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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쌓은 천하인의 성. 오사카 여름의 진·겨울의 진의 무대가 된 역사의 요충지.
오다 노부나가가 쌓은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천수각을 가진 성. 그 장려한 모습은 지금도 전설로 전해진다.